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의 30개 회원국의 평균 경제성장률이 지난 3분기보다 0.8% 상승하며 1년여 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G-7 국가 가운데는 일본이 1.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미국과 유로권 국가들도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영국 경제는 0.4% 위축돼 6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OECD 회원국 평균 성장률, 1년만에 '플러스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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