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로비' 수뢰혐의로 행안부 국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9.11.22 07:3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기 안성시 골프장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골프장 인허가를 도와주는 대가로 골프장 대표로부터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행정안전부 한 모 국장을 구속, 수감했습니다. 한 국장은 경기도청 기획관리실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07년 골프장 대표 공모 씨로부터 건설 허가 청탁과 함께 현금 3천만 원을 받는 등 모두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인적 폭염에…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펑' 동영상 기사 휠체어 옆 숨진 노인…폭염 속 2시간 버티다 사망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차 안에 누워있다" 제보…폭염 속 축 늘어져 가쁜 숨 동영상 기사 출근 2시간 뒤 굉음 나더니 천장 '와르르'…경찰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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