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번 스타일'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오드리 햅번.
그녀가 실제 입었던 옷과 모자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런던에서 경매에 부쳐지기 전에 전시된 것인데요.
요즘 스타일로도 속색이 없는 그녀만의 '쉬크한' 스타일을 한번 구경해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햅번 스타일'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오드리 햅번.
그녀가 실제 입었던 옷과 모자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런던에서 경매에 부쳐지기 전에 전시된 것인데요.
요즘 스타일로도 속색이 없는 그녀만의 '쉬크한' 스타일을 한번 구경해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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