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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대한항공, 기내식 세계 최고상 수상

대한항공이 기내식 분야의 권위지인 '팩스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글로벌 어워드는 전 세계 항공사와 케이터링 업체를 대상으로 세계 4개 지역으로 나눠 4개 부문에서 시상되는 것으로 이 중에서 가장 우수한 1곳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대한항공이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한 것은 지난 2007년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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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은닉재산을 추적하고 국제거래를 이용한 탈세를 차단하기 위한 역외탈세 추적 전담센터가 국세청에 설치됐습니다.

역외 탈세 추적 전담센터는 국세청 차장 직속으로 기존의 해외은닉 재산 전담 태스크포스를 흡수한 별도 조직으로 구성됐습니다.

국세청은 기업의 대주주가 국외투자를 가장해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자녀 유학경비로 유용하는 행위와 도박·해외 골프로 탕진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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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사회 발전모형 연구를 1년 가까이 추진해 온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한국 경제와 사회 선진화의 조건'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연구회는 경제성장과 사회통합, 그리고 환경의 3개 영역에서 50개 지표를 종합한 뒤 OECD 30개 회원국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바람직한 발전모형과 정책과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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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어려운 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해주는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섰습니다.

롯데마트는 서울과 대전, 전주, 마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임직원 180여명이 참여해 6만 6천여장의 연탄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배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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