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태제과의 초콜릿 가공품 '자유시간'에서 기준을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가 실시한 수거검사 결과 이 제품 1g에서 기준치의 2배가 넘는 2만 1천개의 세균이 검출됐다고 식약청은 전했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내년 10월 7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입니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나 제조사를 통해 반품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명 초콜릿 가공품서 세균 '득실'…회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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