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기대 차세대 전기기술 융합연구단은 세계 최초로 구부릴 수 있는 전지판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지판은 접거나 완전히 형태를 망가뜨려도 전기합선이나 전지의 성능 저하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팔찌 형태의 휴대전화나 두루마리 형태의 노트북 개발이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구부릴 수 있는 전지판은 3~4년뒤 상용화가 시작되면 2015년도에는 세계시장 규모가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UBC)
울산과기대 차세대 전기기술 융합연구단은 세계 최초로 구부릴 수 있는 전지판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지판은 접거나 완전히 형태를 망가뜨려도 전기합선이나 전지의 성능 저하가 없기때문에, 앞으로 팔찌 형태의 휴대전화나 두루마리 형태의 노트북 개발이 가능해지게 됐습니다.
구부릴 수 있는 전지판은 3~4년뒤 상용화가 시작되면 2015년도에는 세계시장 규모가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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