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울리야노프스크의 군 무기창고에서 어제(13일) 오후 연쇄 폭발 사고가 나 2명이 숨졌습니다.
울리야노프스크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던 군 소방요원 2명이 숨졌으나 실종됐던 35명을 비롯해 40여 명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폭발은 군수품 처리 도중 일어나 연쇄 폭발로 이어지졌고 불길이 근처 건물로 확산돼 피해가 컸습니다.
러시아 울리야노프스크의 군 무기창고에서 어제(13일) 오후 연쇄 폭발 사고가 나 2명이 숨졌습니다.
울리야노프스크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던 군 소방요원 2명이 숨졌으나 실종됐던 35명을 비롯해 40여 명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폭발은 군수품 처리 도중 일어나 연쇄 폭발로 이어지졌고 불길이 근처 건물로 확산돼 피해가 컸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