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 있는 공항에서 비행기가 공항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우간다 캄팔라를 향하던 여객기는 이륙도중 이상을 일으켜 곧바로 비상착륙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기체 일부가 공항 VIP라운지 건물을 뚫고 들어간 뒤에야 멈춰 섰습니다.
즉시 공항 응급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승객 1명이 숨졌습니다.
안타까운 사고 현장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12일,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 있는 공항에서 비행기가 공항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우간다 캄팔라를 향하던 여객기는 이륙도중 이상을 일으켜 곧바로 비상착륙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기체 일부가 공항 VIP라운지 건물을 뚫고 들어간 뒤에야 멈춰 섰습니다.
즉시 공항 응급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승객 1명이 숨졌습니다.
안타까운 사고 현장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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