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검사는 오전에 받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팀은 매년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47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에 번갈아가며 내시경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오전에 검사했을 때 대장 용종이 발견될 확률이 27%나 높았는데요.
연구팀은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오후로 갈수록 몸에 피로가 쌓여 용종이 발견될 확률이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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