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근력이 강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입니다.
미국 러시대학 연구팀이 80세의 노인 1천명을 대상으로 근력과 치매 발생 여부를 4년간 지켜본 결과입니다.
근력이 좋은 노인들이 근력이 나쁜 노인들에 비해 치매 위험이 평균 61% 낮았습니다.
특히 근력이 좋은 노인들은 인지기능 장애가 생길 위험도 48% 낮았습니다.
연구팀은 악력과 심장 근육의 힘이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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