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이 따뜻해야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코틀랜드 의료연구협의회는 1930년대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연구결과를 토대로 집의 온도가 고혈압과 심장병, 호흡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따뜻한 집에 사는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 같은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리는 경우가 적고 고혈압 같은 성인병이나 우울 증세도 더 적게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보온이 잘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이 만성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