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조비가 11번째 정규 앨범을 냈습니다.
경쾌하고 강력한 진행 속에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카랑카랑한 '존 본 조비'의 목소리가 인상적입니다.
컨트리 록 분위기를 강하게 풍겼던 최근 앨범들과 달리 시원시원한 본 조비 특유의 소리로 돌아왔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영화 '원스'의 주인공 스웰 시즌이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스웰 시즌'은 아일랜드 시인 제임스 스티븐스의 시에서 제목을 따온 이번 앨범에서 슬픔을 맞이하는 자세를 음악으로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팬들을 위한 보너스 트랙 '섬바디 굿' 등 13곡이 담겨 있습니다.
70년대 감성적인 음악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남매 듀오 '카펜터스'의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탑 오브 더 월드'와 '예스터데이 원스 모어' 등 이들의 대표곡 40곡이 담겼습니다.
또 이들의 데뷔부터 성공에 이르는 과정과 대표곡의 라이브 영상, 백악관 방문 모습, 보컬인 '카렌 카펜터스'의 죽음과 관련된 비화 등을 담은 DVD도 발매됐습니다.
이소라와 신승훈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세션맨으로 활동해온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첫 앨범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엔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한 열정적인 집시와 스페인 음악이 담겼습니다.
하모니카의 전제덕과 재즈 가수 말로 등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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