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국가들의 경기부양책 지속 소식에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2% 가량 급등하는 등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2.03%나 급등한 10,226.94로 마감해 10,200선을 돌파해 지난해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주가는 지난 주말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이 스코틀랜드에서 열린 회의에서 경기부양책을 유지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개장 직후부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부양책 지속' 미 증시 상승…다우 최고 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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