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연유산'은 천연기념물을 소개한 책인데 특히 해당 천연기념물과 한국의 역사, 문화와의 연결고리에 주목했습니다.
150여 점의 천연기념물 사진과 옛 문헌의 사진을 맞춤한 디자인에 싣고 영어과 일어로도 캡션을 달았습니다.
'만들어진 우울증: 수줍음은 어떻게 병이 되었나'는 수줍음이나 불안 같은 감정이 현대에 와서 어떻게 질환이나 장애 같은 적극적 약물치료의 대상으로 탈바꿈했는지 그 배경을 파헤친 책입니다.
'박물관에 살다'는 한국박물관 개관 100주년을 맞아 그 1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박물관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초대 국립박물관장인 김재원 씨, 한국 고고학의 기초를 세운 윤무병 전 충남대 교수 등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가게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일본에서 1000곳의 창업 점포를 컨설팅해서 전년 대비 매출 평균 신장률을 187%나 올려놓은 일본의 컨설턴트가 쓴 책입니다.
저자는 소규모 상점에서는 이른바 업계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며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경쟁력 있는 가게가 되는 노하우를 설명합니다.
'파랑치타가 달려간다'는 10대를 위한 청소년 문학상인 블루픽션상 3회 수상작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으로 이후 불량아로 살아온 강호와 공부기계로 살아온 도윤이 4년 만에 재회하면서 이야기는 흥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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