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국회 재논의를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최상재 위원장이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언론노조에 따르면 경찰은 9일 오후 2시쯤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최상재 위원장과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등 3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연행했습니다.
경찰은 최 위원장이 불법집회를 하고 있어 3차례 자진 해산을 촉구했지만 불응해 연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디어법 국회 재논의를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국언론노동조합 최상재 위원장이 서울 서초경찰서로 연행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언론노조에 따르면 경찰은 9일 오후 2시쯤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최상재 위원장과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등 3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연행했습니다.
경찰은 최 위원장이 불법집회를 하고 있어 3차례 자진 해산을 촉구했지만 불응해 연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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