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규 경남대 총장이 프랑스 시라크 재단이 주는 분쟁방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박 총장은 통일부 장관 재직 시절 1차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지원하는 등 남북 교류와 화해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거행된 시상식에는 재단 설립자인 시라크 전 프랑스 대통령과 사르코지 현 대통령 등 각계 인사 1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재규 총장, 시라크 재단 '분쟁방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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