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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날씨]
<앵커>
아직 가을이 다 지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겨울의 문턱이라는 입동입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받는 느낌이 다르지만 겨울은 웬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지요. 하지만 너무 서두르면 될일도 안되기 마련입니다. 이번 주말엔 한발짝쯤 떨어져서 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가져보시면 어떤가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11월6일(금)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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