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피티 하면 보통 뒷골목 벽에 그려진 음침한 낙서그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벽이라는 캔버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그라피티.
힙합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미술 장르가 양지에서 화려하게 꽃피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쓴 화가들, 세계 그라피티 대회에 한국 국가대표로 선발된 'MAD VICTOR'의 작품을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그라피티 하면 보통 뒷골목 벽에 그려진 음침한 낙서그림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벽이라는 캔버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그라피티.
힙합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는 이 미술 장르가 양지에서 화려하게 꽃피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쓴 화가들, 세계 그라피티 대회에 한국 국가대표로 선발된 'MAD VICTOR'의 작품을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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