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계절과 용도에 따라 가스요금이 달라지는 요금 차등화가 추진돼 겨울철 난방요금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공사 측은 "현재 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 검토가 진행 중"이라며 "교차보조를 줄인다는 차원에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스요금 차등제 도입이 추진되는 것과 함께 내년부터 LNG 도입비나 생산비가 비싸질 경우 과거보다 요금 상승폭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사 측이 가스 도매가격 산정시 반영되고 있는 해외사업수익을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스 요금 내년부터 계절·용도별 차등화 추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