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국내외 법인과 사업장을 합친 연결기준으로 35조 8천 7백억 원 매출에 4조 2천 3백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TV 등 가전을 제외한 반도체와 LCD, 정보통신 등 3개 사업 부문의 영업이익은 동시에 각각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3분기 매출은 2분기 32조 5천 백억 원보다 10.3% 증가한 것으로,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지난해 4분기 33조 원보다 2조 8천 7백억 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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