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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가장 포악하고 거대한 괴물공룡

영국에서는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동물 가운데 가장 포악하고 거대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의 화석이 발견됐습니다. 

최근 발견된 공룡의 두개골 화석입니다.

그리고 이 화석은 턱뼈 화석인데 턱 길이가 1미터나 되고 이빨 크기만 족히 20센티미터는 됐을 거라고 전문가는 말했습니다.

영국 도싯 해변에서 발견된 이 공룡은 1억 5천만년 전 바다에 살았던 플리오사우르스란 이름의 쥬라기 육식공룡입니다.

지금의 악어와 비슷한 모습이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몸 길이는 15미터 이상으로 악어와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육지를 호령했던 티라노사우르스보다 훨씬 크고 성격도 훨씬 포악했을 것으로 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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