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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진료비 '제각각'…최고 40배까지 차이

서울시내 동물병원의 진료비가 제각각이어서 최고 40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서울시내 동물병원 300여곳을 조사한 결과 초음파 비용은 최저 2천원에서 최고 7만 원 드레싱비용은 최저 1천원에서 최고 4만 원까지 동물병원 위치에 따라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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