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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상 노린 투기·불법행위 등 25건 적발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지구와 2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와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모두 2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서울 강남, 서초, 하남, 고양 등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에서 비닐하우스내 가건물 설치 등 투기가 의심되는 불법행위 11건을 적발하고, 지자체와 협조해 원상복구 명령과 철거 등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강남, 시흥, 남양주, 구리 등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 6곳에 대해서도 총 70명의 현장감시단을 투입해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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