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의 가수 양희은이 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느리게 걷기'를 주제로 특유의 입담을 곁들여 많은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특히 양희은의 주요 관객층인 40~50대를 위해 관객들과 가수가 함께 노래 부르는 '싱어롱'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콜럼비아 출신 팝스타 '샤키라'가 4년만에 새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앨범에선 특히 두 번째 싱글인 '디드 잇 어게인'에서 한국의 전통악기인 장구와 삼고무를 등장시킨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습니다.
라틴음악을 기반으로 아프리카 음악의 리듬과 한국 전통악기를 조화시키고 한복과 가죽의상을 대비시킨 모습도 눈길을 끕니다.
해리 코닉 주니어가 비틀즈와 엘비스 프레슬리, 빌리 조엘의 곡 등 자신의 애창곡들을 모아 음반을 냈습니다.
재즈 빅밴드의 연주에 현악기들을 보강해 부드럽고 스윙감이 살아나도록 원곡을 재해석했습니다.
한국과 홍콩, 멕시코 등 아시아-태평양 8개 나라의 만 15세 이하 어린이들의 음악 축제가 열립니다.
솔로곡이나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곡으로 기량을 겨룹니다.
미국의 힙합 가수 '핏불'이 4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쿠바 이민 2세대 답게 라틴 음악을 힙합에 적용한 리듬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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