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마돈나가 자신이 건립한 여학교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남아프리카의 빈국 말라위를 찾았습니다.
말라위는 마돈나가 입양한 아들 데이비드와 딸 머시의 조국이기도 하죠.
마돈나는 입양한 아이들과 맺어진 인연으로 해마다 말라위를 방문해 왔는데요.
학교 건립비용으로 1천5백만 달러 우리돈으로 180억원을 기부했다고 합니다.
학교 기공식에 참석한 마돈나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마돈나의 '말라위 여학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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