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남·서초 보금자리 '사업부지 투기' 47건 적발

<8뉴스>

한편 서울 강남과 서초구 일대 보금자리 주택 사업부지에 투기 목적으로 불법 시설물이나 가건물을 설치한 투기 사범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경찰과 해당 구청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특별 대책반을 가동해 세곡동이나 우면동 등지에서 47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12건은 강제철거하고 5건을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