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부터 엿새동안 진주시 전통 소싸움경기장에서 제 117회 전국민속 소싸움대회가 열립니다.
전국에서 350마리의 싸움소가 출전하며 체중별로 741kg 이상 특 갑종과 일반 갑종 등 모두 6체급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집니다.
올해 소싸움대회를 정리하는 마지막 대회인만큼 전국의 유명 싸움소가 대거 출전해 치열한 각축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금은 모두 1억여 원이 걸려 있습니다.
(KNN)
다음달 5일부터 엿새동안 진주시 전통 소싸움경기장에서 제 117회 전국민속 소싸움대회가 열립니다.
전국에서 350마리의 싸움소가 출전하며 체중별로 741kg 이상 특 갑종과 일반 갑종 등 모두 6체급으로 나눠 경기가 치러집니다.
올해 소싸움대회를 정리하는 마지막 대회인만큼 전국의 유명 싸움소가 대거 출전해 치열한 각축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금은 모두 1억여 원이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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