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은 제229회(9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SBS의 '어깨탈구 병역비리 수사 단독 보도 및 연속 기획' 등 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3일 오전 11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작.
▲취재보도= SBS 사회2부 사건팀 김수영, 하대석, 정유미, 최고운, 최우철, 이영주 기자 '어깨탈구 병역비리 수사 단독 보도 및 연속 기획'
▲기획보도 = 경향신문 정치부 홍진수, 장관순, 송윤경 기자, 경제부 서의동 기자, 국제부 조찬제 기자, 문화부 김재중 기자, 사회부 이로사, 유희진 기자 '연중기획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 KBS 탐사보도팀 윤석구, 금철영 기자, 영상취재국 강승혁 기자 '최초공개 외환위기 비밀문서
▲지역 취재보도 = 경인일보 사회부 송수은 기자 '학생들의 건강을 담보로 잡은 교육계', 대구MBC 뉴스취재팀 서성원, 윤태호, 도성진, 박재형 기자, 영상팀 장우현, 한보욱, 이동삼, 이승준 기자 '신종플루 거점병원 내 최초감염 및 후속 보도'
▲지역 기획보도 = 부산MBC 사회부 박상규 기자, 영상취재부 이윤성 기자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미세먼지의 비밀''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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