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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양방언, 5년 만에 앨범 발매

의사 출신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5년만에 새 음반을 내고, 공연을 갖습니다.

양방언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 음악인 '프론티어' 등 록과 재즈, 클래식을 넘나드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최근 오사카 콩쿠르 고음악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리코더리스트 최인선 씨 등 일본과 한국의 연주자들과 함께 꾸밉니다.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인간 내면의 빛과 그림자, 그 양면을 담았다는 새 음반의 수록곡과 영화, 광고 등에 쓰였던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윈터 플레이와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등 국내외 유명 재즈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재즈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로 결성 21주년을 맞은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는 바하와 베토벤, 쇼핑 등 클래식과 비틀즈의 팝까지 재즈로 편곡해 들려줍니다.

'피아졸라의 적자'로 불리는 탱고 음악가 '파블로 지글러'는 전통적인 탱고에 재즈, 클래식의 요소를 가미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재즈와 팝을 넘나드는 '윈터플레이'와 송영주, 원영조 등 10명의 국내 재즈피아니스트들이 재즈 피아노의 진수를 보여주는 무대도 준비돼 있습니다. 

원조 아이돌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7번째 음반을 전세계 동시 발매했습니다.

특유의 서정적이고 유려한 멜로디와 하모니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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