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의 여성 국무 장관,매들린 울브라이트는 '브로치 외교'로 유명하죠.
그녀는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회고한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 콕 쏴 줄 사람을 찾고 있을 때는 벌 모양의 브로치를 달았고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국방 문제에 관해 논할때는 미사일 모양의 브로치를 달았답니다"
미국 뉴욕의 한 박물관에서 울브라이트 전 장관이 소장하고 있는 보석 2백여점울 전시하고 있는데요..
무슨 깊은 뜻이 잇었는지... 구경 좀 해 볼까요?
(SBS 인터넷뉴스부)
"그래 난 독사다?"
울브라이트의 '외교용' 브로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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