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와 언론인 등 지식인은 리더십 지수가 낮아 통념과 달리 공직에 부적합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리더십센터가 개발한 PLI, 즉 공공 리더십 지수에 따르면 지식인 집단은 1,200점 만점에 310점을 받는 데 그쳤습니다.
항목별로는 상황과 전후 사정에 맞춰 판단하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타인에게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고 활동 기회를 배분하는 능력은 10점 만점에 2점대로 크게 뒤졌습니다.
"교수 등 지식인 리더십 꼴찌, 공직에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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