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76달러 선을 넘어서며 연중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날보다 배럴당 0.73달러 상승한 76.03달러에 가격이 형성됐다고 밝혔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도 배럴당 전날보다 1.08달러 뛴 79.61달러에 장을 마감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도 0.78달러 오른 77.7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두바이유 1배럴에 76.03달러…연중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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