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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스포츠]
13. [날씨]
<앵커>
김연아 선수가 프리스케이팅 때 트리플 플립 점프를 아쉽게 시도하지 못했죠. 일본관중들이 빙판에 던진 해바라기의 씨 때문이라는 설이 돌았는데요. 김연아 선수, 남의 탓 하고 싶지 않다 라고 말했습니다. 점수에 신경 쓰기보단 내 연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도 했죠. 아직 스무살도 안된 어린 선수에게 배울 것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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