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떤 사랑을 꿈꾸고 있나요?
사랑을 꿈꾸는 도시 뉴욕에서 지금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러브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앞둔 행복한 여인 리프카.
그런 그녀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남자친구가 독실한 유대교도라는 것.
종교의 전통 때문에 리프카는 결혼 후 삭발을 해야하는데요.
사랑이냐? 여자의 자존심이냐?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주인공!
그녀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여기 애간장 타는 남자가 또 있습니다.
레이더에 걸리면 일단 접수하고 보는 작업남!
오늘도 역시 뉴욕 거리에서 첫눈에 반한 한 여인에게 구애를 합니다.
능청스러운 멘트와 야한농담으로 끈질기게 다가가지만 그녀에게서 돌아오는 의외의 대답.
[전 행복한 유부녀랍니다.]
정말 그녀는 유부녀일까요?
사랑은 워커홀릭 그녀도 변하게 합니다.
멋쟁이 남자가 전화로 끊임없이 구애작전을 펼치자 일밖에 몰랐던 그녀가 이 남자를 다시 보기 시작하죠.
전화선을 타고 전해진 사랑!
어떤 결실을 맺을까요?
다음 사랑이야기는 바로 뉴욕 맨하튼에서 펼쳐집니다.
하루하루 무료한 생활을 하던 호텔 벨보이에게 어느 날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집니다.
호텔을 찾은 프랑스의 유명 여가수를 담당하게 된건데요.
[눈이 왔으면 했는데 그럼 거리도 고요하고 온 세상이 고요할 텐데]
이것이 운명일까요?
두 사람은 잠깐 대화를 했을 뿐인데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죠.
그런데 이들에게는 엄청난 나이차이라는 장벽이 있었는데요.
사랑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
'뉴욕 아이러브 유'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살고있는 뉴요커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직업, 인종, 나이를 뛰어넘는 열 네가지 사랑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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