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최대 통신사 프랑스 텔레콤에서 어제(15일) 또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올해 벌써 25번째입니다.
프랑스 텔레콤 본사에 48살 엔지니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 직원은 한달전쯤 회사 주치의의 권고에 따라 병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프랑스 텔레콤은 최근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진행해왔습니다.
이 직원은 구조조정 과정에서 업무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텔레콤에서는 올들어 2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요.
대부분이 회사 정책 결정이나 업무 스트레스를 못이기겠다는 유서를 남겼다고합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