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10% 상승하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0.5 ~ 0.8% 포인트 오른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국회 국정감사에 제출한 자료에서는 또 국제유가가 10% 상승하면 물가 상승률은 0.2~0.3%포인트 상승하고, 곡물을 포함한 기타 원자재 가격이 10% 상승하면 물가 상승률이 0.1% 포인트 내외로 높아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환율 10% 오르면 물가상승률 0.5∼0.8%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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