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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러 "한미FTA, 자동차 분야 더 할 일 있다"

웬디 커틀러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보는 미 하원외교소위 청문회에서 한미 FTA와 관련해 자동차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공정한 경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좀 더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은 명백하다며 조만간 한국에 새로운 제안을 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커틀러 대표보는 미국 내 의견 수렴 결과 한미 FTA와 관련해 압도적으로 많은 지지를 받았지만, 여전히 자동차 분야등에서 우려도 있다면서 수렴한 의견을 어떻게 진전시킬지에 대한 일련의 제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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