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들이 사망보험 가입자에게 보험금 지급을 거부한 금액이 최근 4년간 3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성남 의원은 지난 2005년 3월부터 지난 6월까지 누적된 생명보험사의 사망보험 미지급 보험금이 모두 2,981억 원에 이른다며, 미지급 사유는 과거병력 미고지, 자필서명 미비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생명보험사 사망보험 지급거부액은 3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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