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는 뼈 건강에 꼭 필요한 비타민D를 고농도로 복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로체스터 의대 방사선 종양학과 연구팀이 유방암을 치료중인 166명의 혈중 비타민D 수치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혈중 비타민D 수치가 권장치 이하인 환자가 70%나 됐는데요.
특히 유방암 말기 여성의 비타민D 수치가 가장 낮았습니다.
비타민D는 뼈 건강과 세포 성장, 면역체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햇볕을 쬐면 인체에서 만들어지고 우유를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건강] "유방암 환자, 비타민D 고농도로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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