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정부가 북한에 임진강 수해방지를 위한 실무회담을 모레(14일) 열자고 전격 제의했습니다.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접촉 제안 통지문도 보냈습니다.
2. 전국 고등학교의 학교별 수능성적이 처음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학교 서열화 우려 속에 찬반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3. 신붓감이 부족한 사상 초유의 결혼대란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5년 뒤엔 남성 5명중 한 명꼴로 짝을 찾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4. 중금속이 함유돼 폐기돼야 할 한약재들이 아무런 제지없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이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도 후속조치를 하지않기 때문입니다.
5. 용산 참사 당시 시위 참가자들의 재판과 관련해 오늘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검찰과 변호인측은 화재원인을 놓고 팽팽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6. 패스트푸드점 등이 환경부와 맺은 1회용품 줄이기 협약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매장 안에서도 1회용기들이 버젓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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