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을 다니며 고층 건물을 안전장비 하나없이 올라 '인간거미'이라고도 불리는 프랑스 스턴트맨 알랭 로베르씨가 또 한번 맨손 빌딩 오르기에 도전했습니다.
인간 거미 로베르씨가 빌딩으로 다가가더니 빌딩 벽을 거침없이 오릅니다.
로베르씨의 이번 목표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33층 건물입니다.
보기만 해도 정말 아찔한데요.
로베르씨는 36분만에 백 5십2미터 높이의 빌딩 꼭대기에 도착했습니다.
몰려든 시민들로 이 지역 교통이 한동안 마비됐다고 하는데요.
로베르씨는 바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로베르씨는 지금까지 프랑스 에펠탑을 비롯해 가장 높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빌딩 등을 오른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이시각세계] '인간 거미'의 또 한번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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