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 요즘 이런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손세정제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본에서 신종플루를 예방한다는 새로운 제품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남성 정장입니다.
일반 정장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제조업체는 신종플루 등 각종 바이러스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양복 생산 업체 대표 : 실험을 해보았더니, 각종 바이러스의 40%를 막을 수 있고 그 효과는 3시간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채기를 통해 상대방 복장에 바이러스가 옮겨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따른 감염을 예방한다는 겁니다.
가격은 우리돈으로 20만원이 약간 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조 업체는 충고합니다.
[이시각세계] 입으면 예방?…신종플루 양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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