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폰팅 전화를 무료 전화라고 속여 거액의 통화료를 가로챈 혐의로 폰팅업체 대표 25살 전모 씨와 직원 5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씨 등은 30초당 요금이 700원인 폰팅 전화를 무료라고 속여 전화 데이트를 유도해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1만여명으로부터 통화료 약 6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무료전화로 속여 6억원 갈취…폰팅사취단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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