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IMF 총재들 "미국, 경제적 영향 줄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9.10.05 12: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세계은행의 로버트 졸릭 총재는 금융 위기를 계기로 미국의 경제적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무차관을 지낸 졸릭은 "미국 소비에 덜 의존하는 다극화 시스템이 더 안정적인 세계 경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IMF의 스트로스-칸 총재도 미국의 영향이 이전처럼 강하지 못하다"면서 신흥국이 IMF 의사 결정에서 더 많은 영향력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말 그대로 '죽음의 계곡'…데스밸리 갇혔다가 사망 동영상 기사 "저 높이에서요?" 경찰도 깜짝…폐건물서 돌연 동영상 기사 "한국은 30만 원, 일본은 7만 원"…몰래 가져오다간 동영상 기사 "'핵 보유국' 숙원 이룰 듯"…"이 대통령 만나야" 동영상 기사 5층서 창문 밖 던져 죽이고…20대 여성, 또 입양 시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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