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이 장수의 절대요건이라는 사실은 많이 알고 계신 사실일 텐데요.
최근 이를 한번 더 증명하는 실험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컬리지 런던대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칼로리 섭취량에 관여하는 일부 유전자를 손상시켜 칼로리 섭취량을 제한했습니다.
그 결과 쥐들에서 2형 당뇨병에 내성이 생겼고, 골다공증 발병 위험도 낮아져 뼈가 튼튼해 진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균형감이나 신체기능, 뇌기능 역시 모두 좋아졌습니다.
연구팀은 이 실험에서 쥐의 수명이 20% 정도 연장됐다고 말하고, 유전자 경로를 조절하는 약품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건강] 장수의 절대요건?…적게 먹으면 오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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