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신용평가사와 금융기관 등이 전망한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평균 4.3%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국내기관 9곳의 평균치인 3.8%보다 높은 것입니다.
크레디스위스는 6%를 제시했고 노무라, 바클레이스, 모건스탠리가 5%, HSBC는 4.6%, S&P는 4.3%로 각각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KDI와 LG경제연구원이 4.2%로 비교적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고, 현대경제연구원과 삼성경제연구소는 3.9%, 대우증권은 3.8%로 내다봤습니다.
[경제안테나]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4.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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