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라데팡스 지역에 무료 비행 티켓의 행운을 잡으려는 수천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비행기 모양의 대형풍선이 15미터 높이에서 1천개의 오렌지 색깔의 종이 비행기를 떨어뜨립니다.
이 가운데 20개는 파리에서 유럽의 어느 곳이라도 갈 수 있는 비행기표와 교환할 수 있는 쿠폰입니다.
이 행사를 개최한 항공사 '이지젯'는 저가 항공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화이트 칼라층을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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