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된 루카스라는 숫말은 숫자도 세고 자기 이름의 철자로 알고 있습니다.
말 주인은 당근을 이용해 여러가지 놀이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야생마였던 루카스는 경주마로도 활약을 했는데 지금은 은퇴를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16살 된 루카스라는 숫말은 숫자도 세고 자기 이름의 철자로 알고 있습니다.
말 주인은 당근을 이용해 여러가지 놀이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야생마였던 루카스는 경주마로도 활약을 했는데 지금은 은퇴를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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