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이 라오스의 초등학교에 디지털 피아노 천대를 기증했습니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지난 22일 열린 피아노 기증식에는 이중근 부영회장과 솜사왓 부수상 등 라오스 정부 관계자, 현지교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증된 피아노는 현지 어린이들의 음악교육과 여가활동에 이용됩니다.
국내 기업이 라오스의 초등학교에 디지털 피아노 천대를 기증했습니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지난 22일 열린 피아노 기증식에는 이중근 부영회장과 솜사왓 부수상 등 라오스 정부 관계자, 현지교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기증된 피아노는 현지 어린이들의 음악교육과 여가활동에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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