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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납세자보호관에 판사출신 여성 변호사

국세청은 외부에서 영입하기로 한 초대 납세자 보호관에 판사 출신의 여성 변호사인 45살 이지수 씨를 임명했습니다.

신임 이지수 납세자 보호관은 서울대 법대와 미국 하버드대 법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수원지방법원과 서울가정법원 판사를 거쳐 지난 1996년부터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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